석촌동 고분군

적석총이란 고구려 초기부터 나타난 고구려 계통의 무덤으로서 돌무지무덤이라고도 한다. 석촌동 무덤들은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무덤으로서 이 무덤들은 가락동·방이동 무덤과 함께 초기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. 드라마 근초고왕 촬영지로 동아시아를 호령하였던 찬란한 역사를 가진 백제의 모습이 재조명되어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백제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지 중 하나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곳이다.